25기 광수, 연봉 5억 의사인데 아직 솔로 “난 연애보다 결혼용”(나솔사계)[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18.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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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광수가 현재 솔로인 사실을 고백했다.

지인의 "원장님 정도면 괜찮다"는 말에 25기 광수는 "시간 내서 (연애)하기가 좀"이라며 취미 활동만으로도 바쁜 근황을 드러냈다.

이에 25기 광수는 "연애하기엔 별로 안 좋다는 뜻일 수도 있다. 연애보다는 결혼용이다"라고 셀프 디스하며 농담했다.

데프콘은 25기 광수가 아직도 솔로라는 소식에 "영상을 강원도 계신 아가씨들이 많이 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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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25기 광수가 현재 솔로인 사실을 고백했다.

7월 1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2회에서는 '나는 솔로' 화제의 출연자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25기 광수는 "만나는 사람 없냐"는 지인의 질문에 "지금은 없다. 제비 만나느라"라고 답했다. 제비 사진전까지 열 정도로 제비에 진심인 25기 광수는 제비를 찍는 취미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지인의 "원장님 정도면 괜찮다"는 말에 25기 광수는 "시간 내서 (연애)하기가 좀"이라며 취미 활동만으로도 바쁜 근황을 드러냈다. 이어 "여기 사람이 없다"는 지인의 말에 "여기 사람이 전혀 없다"라며 공감했다.

지인은 "제가 여자였자면 원장님 만났을 거 같다. 재미있는 스타일은 아니신데 결혼하면 한눈 안 팔고 할 일만 하면서 가족을 지킬 거 같다. 재미보다 안정감을 주는 스타일"이라고 25기 광수를 칭찬했다. 이에 25기 광수는 "연애하기엔 별로 안 좋다는 뜻일 수도 있다. 연애보다는 결혼용이다"라고 셀프 디스하며 농담했다.

데프콘은 25기 광수가 아직도 솔로라는 소식에 "영상을 강원도 계신 아가씨들이 많이 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리는 "아프면 여기로 찾아가라"고 적극적으로 권했다.

또 일과를 마치고 장비를 들고 본격적으로 제비를 찍으러 다니는 25기 광수를 본 데프콘은 자칫 이상해 보일 수 있지만 취미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거니 이해해 줄 필요가 있다고 25기 광수를 눈여겨 보는 여성들에게 부탁했다.

한편 25기 광수는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현리의 유일한 의사로 화가, 사진가로도 활동 중이다.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연봉이 5억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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