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연애 후 결별→재혼 10기 현숙에 친언니 “네 인생이 ‘나솔사계’” 폭소[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18.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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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현숙에게 친언니가 건넨 뼈있는 한마디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네 인생이 나솔사계다. 사랑은 계속된다"라고 한마디를 해 10기 현숙을 빵 터뜨렸다.

데프콘은 "그건 맞다. '나는 솔로' 때부터 쭉 봐왔잖나. 현숙 씨의 삶이 '나는 솔로'와 함께 사랑이 계속됐다. 완벽한 사람을 만나 가정을 이뤘으니 얼마나 축복받은 일이냐"며 "이제 행복만이 쭉 있을 것"이라고 10기 현숙의 행복을 빌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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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10기 현숙에게 친언니가 건넨 뼈있는 한마디가 웃음을 자아냈다.

7월 1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2회에서는 '나는 솔로' 화제의 출연자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10기 현숙은 언니 가족을 만났다. 10기 현숙은 본인과 마찬가지로 아기를 임신 중인 언니와 임신 토크를 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언니에게 제작진은 "10기 현숙 님이 결혼한다고 했을 때 어떠셨냐"고 물었다. 이에 언니는 "전 얘네 커플을 가장 첫 번째로 지지한 사람이었다. 10기 현숙의 과거의 어두운 부분을 얘기했을 때도 '안아주고 싶고 위로해주고 싶고 마음이 아프다'고 하는 거다. 그런 걸 보고 좋아하는 마음을 많이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네 인생이 나솔사계다. 사랑은 계속된다"라고 한마디를 해 10기 현숙을 빵 터뜨렸다. 데프콘은 "그건 맞다. '나는 솔로' 때부터 쭉 봐왔잖나. 현숙 씨의 삶이 '나는 솔로'와 함께 사랑이 계속됐다. 완벽한 사람을 만나 가정을 이뤘으니 얼마나 축복받은 일이냐"며 "이제 행복만이 쭉 있을 것"이라고 10기 현숙의 행복을 빌어줬다.

한편 10기 현숙은 '나는 솔로'에서 만난 10기 영철과 최종 커플이 된 후 약 2년간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3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결별 소식을 전했다. 올해 3월 1일 2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의 재혼했다. 재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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