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프리 선언 후 감정기복‥임장 중 또 눈물 “너무 많이 울어”(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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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가 프리 선언 후 첫 '집 보러 왔는 대호' 코너에 들떴다.
김대호는 "이게 얼마만의 '집 보러 왔는 대호'인지. 기억을 되짚어 보니까 2023년에 첫 임장을 했다. 당시 다마르기니를 타고 도착한 곳이 인조 잔디가 깔린 구옥이었다. 평상에서 김치전을 먹었던 기록이 새록새록하다. 그게 벌써 2년 전이다"라고 설명했다.
4시간에 걸쳐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에 임장을 간 김대호는 "프리하고 처음 외쳐 본다"라며 신나게 '집 보러 왔는 대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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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대호가 프리 선언 후 첫 ‘집 보러 왔는 대호’ 코너에 들떴다.
7월 1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의 동굴 임장이 공개됐다.
박나래가 “김 셀럽 씨께서 제작진에게 ‘집 보러 왔는 대호’를 너무 하고 싶다고 서면을 통해 말했다고”라고 묻자, 김대호는 “제가 만약 슈퍼맨이라면 도심 숲은 크립토 행성이다. 힘이 안 나 죽을 지경이다”라고 말했다.
김대호가 영상에 등장하자, 장동민은 “역시 교복 나왔다”라고 의상에 주목했다. 김대호는 “이게 얼마만의 ‘집 보러 왔는 대호’인지. 기억을 되짚어 보니까 2023년에 첫 임장을 했다. 당시 다마르기니를 타고 도착한 곳이 인조 잔디가 깔린 구옥이었다. 평상에서 김치전을 먹었던 기록이 새록새록하다. 그게 벌써 2년 전이다”라고 설명했다.
2년 전과 같은 옷을 입은 김대호 모습에 주우재는 “나 저 가방 한 개 더 줘야 될까 봐”라고 반응했다. 박나래는 “십시일반 돈을 모아서 제발 좀 합시다”라고 제안했다. 주우재가 “이제 업데이트 또 해드려야지”라고 약속하자, 양세형은 “진짜로 잘 입고 있다”라고 인사했다.
김숙이 다음에 주우재가 준 옷으로 다 같이 코디를 하고 오자고 말하자, 박나래는 “나도 줘. 바지 잘라 입을게”라고 부탁했다. 주우재는 “제 반바지 드릴테니 긴바지로 입어라”고 장난을 쳤다.
4시간에 걸쳐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에 임장을 간 김대호는 “프리하고 처음 외쳐 본다”라며 신나게 ‘집 보러 왔는 대호’를 외쳤다. 김대호가 “나 눈물 날 것 같다. 요즘에 너무 많이 울어서”라고 울컥하자, 박나래는 “왜 이렇게 울어”라며 놀랐다. 양세찬은 “MBC는 다 이머전시네”라며 장동민의 모습을 함께 떠올렸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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