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현숙, 재혼+임신 이어 겹경사 "친언니도 둘째 생겨"[나솔사계][★밤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10기 현숙이 친언니와 함께 공동 육아를 예약했다.
17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는 한 차례 이혼을 경험한 10기 현숙이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현숙과 그의 언니는 자연스럽게 육아와 임신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는 한 차례 이혼을 경험한 10기 현숙이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이날 현숙은 "남편과 신혼을 즐기고 있고 생명도 잉태 중"이라며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이 찾아왔다"고 임신 사실을 밝혔다.

이에 MC 경리는 "자매끼리 의지가 많이 될 것 같다. 부모님이 엄청 좋아하시겠다"고 축하했다.
현숙과 그의 언니는 자연스럽게 육아와 임신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현숙이 "입덧은 좀 어떠냐"고 묻자 언니는 "많이 줄었다. 정말 힘들었다. 아직 밤에 (입덧을) 좀 하긴 한다"고 털어놨다.
현숙은 "임신 초기가 정말 힘든 것 같다"고 언니의 고충에 공감했다.

그러자 현숙은 "맞다. (남편이) 귀엽다. 정말 귀엽다"면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숙은 또 "태아는 자라나는 게 사명인데, 사명 따라서 살아가는 아기를 보면 너무 기특하다. 나도 내 사명감에 맞게끔 살아야겠다는 걸 태아에게 배우고 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면서 "엄마, 아빠가 우리 퐁퐁이(태명) 많이 사랑해 주고 아껴주고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주겠다. 8월에 만나자"고 덧붙였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건희 삼킨 김규리, 결국 '피눈물' 흘렸다 | 스타뉴스
- 16기 광수♥22기 현숙, 결국 현커 인정 | 스타뉴스
- 남보라, '어쩌다' 신혼 2개월만 안타까운 고백.."'엑셀 이혼', 남 얘기 갖지 않아 불편해요" [스타
- 영탁, 컴백 앞두고 경사! 이민정과 재회..'가오정' 초특급 게스트 | 스타뉴스
- '이다해♥' 세븐, 무대 위 돌발 행동..조정석에 찐한 뽀뽀 | 스타뉴스
- 멕시코 홀린 '테리우스 왕자님'..방탄소년단 지민, 완벽한 품격 | 스타뉴스
- 'EL GUAPO JIN IN MEXICO'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셀럽들도 반한 비주얼 천재 | 스타뉴스
- 송지효, 母 최초 공개..눈만 봐도 '모전여전' 비주얼 | 스타뉴스
- '또 잠적' 장동주, 은퇴 선언 후 연락두절..소속사도 "몰랐다" | 스타뉴스
- "기쁘고 영광"..전지현, 11년만의 영화로 오늘(15일) 첫 칸 레드카펫 오른다 [칸★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