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의 러 타격 도운 국가에 무기 사용할 권리 있어"

장재용 jyjang@mbc.co.kr 2025. 7. 1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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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타격을 도운 국가의 군사시설에 무기를 사용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17일 브리핑에서 우크라이나가 독일 장거리 미사일 타우러스를 사용해 러시아를 공격하면 독일군이 직접 관여한 것으로 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공급하기로 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선 "학살을 계속하겠다는 신호"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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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타격을 도운 국가의 군사시설에 무기를 사용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17일 브리핑에서 우크라이나가 독일 장거리 미사일 타우러스를 사용해 러시아를 공격하면 독일군이 직접 관여한 것으로 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공급하기로 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선 "학살을 계속하겠다는 신호"라고 비난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6710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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