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제지공장서 노동자 추락..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김지훈 2025. 7. 18.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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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인 기계 안에서 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그제 자정쯤 남편이 귀가하지 않는다는 아내의 신고를 받고 휴대전화 위치추적 등을 통해 30대 노동자가 기계 내부로 추락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사고를 목격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노동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사업장의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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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에 있는 제지 공장에서
가동 중인 기계 안에서 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그제 자정쯤 남편이 귀가하지 않는다는 아내의 신고를 받고 휴대전화 위치추적 등을 통해 30대 노동자가 기계 내부로 추락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당시 함께 근무하던 동료가 있었지만
사고를 목격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노동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사업장의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문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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