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폭풍 영입’ ATM, ‘제2의 메시’ 아르헨티나 최고 재능 영입 공식 발표...340억에 선수 지분 50%→“5년 계약”

송청용 2025. 7. 18.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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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가 티아고 알마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ATM은 1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ATM은 보타포구(브라질)와 알마다 이적에 합의했으며, 알바다와 2030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실제로 ATM은 "오른발잡이인 알마다는 다재다능하고 재능 있는 24세의 아르헨티나 선수로, 공격형 미드필더뿐만 아니라 양 측면 윙어로도 활약할 수 있다. 또한 주발이든 비주발이든 자유롭게 뛰는 것이 가능하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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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송청용]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가 티아고 알마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ATM은 1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ATM은 보타포구(브라질)와 알마다 이적에 합의했으며, 알바다와 2030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앞서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6일 “알마다가 ATM으로 이적한다. ATM은 텍스터 그룹으로부터 선수 지분의 50%를 2,100만 유로(약 340억 원)에 매입한다. 오늘 밤 모든 당사자 간의 계약이 체결됐으며, 알마다는 ATM의 새로운 선수”라고 보도한 바 있다.


알마다는 아르헨티나 국적의 2001년생 젊은 윙어로, ‘제2의 리오넬 메시’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드리블과 밸런스 그리고 탈압박 능력을 갖췄다. 아울러 2선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어 그 활용도 또한 매우 높다.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다. 2018-19시즌 불과 17세의 나이로 벨레스 사르스필드(아르헨티나)에서 프로 데뷔했으며, 해당 시즌 16경기 3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애틀란타 유나아티드(미국), 보타포구를 거쳐 지난 시즌 올림피크 리옹에 합류했다.


다만 복잡한 이적 사가가 숨겨져 있다. 알마다는 2024-25시즌을 앞두고 보타포구로 먼저 이적했는데, 이는 사실상 리옹으로의 이적과도 같았다. 보타포구와 리옹의 구단주 그룹이 같기 때문. 이에 지난 시즌 보타포구와 리옹에서 각각 6개월씩 소화했다.


놀랍게도 두 군데 모두에서 맹활약했다. 보타포구와 리옹에서 각각 26경기 3골 2도움, 20경기 2골 4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특히 보타포구에서는 브라질 세리에A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오늘날 ATM이 아르헨티나 최고 재능을 품게 됐다. 실제로 ATM은 “오른발잡이인 알마다는 다재다능하고 재능 있는 24세의 아르헨티나 선수로, 공격형 미드필더뿐만 아니라 양 측면 윙어로도 활약할 수 있다. 또한 주발이든 비주발이든 자유롭게 뛰는 것이 가능하다”라고 평가했다.


ATM이 ‘폭풍 영입’을 이어가고 있다. ATM은 알마다를 비롯해 최근 마테오 루게리, 조니 카르도주 그리고 알렉스 바에나를 영입했다. 특히 알마다를 영입하면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아르헨티나 커넥션’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송청용 bluedragon@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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