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지하차도 차량진입 차단 2차사고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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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더블유에이치텍(대표 최우형)이 터널 및 지하차도에서의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첨단 시설물 '터널진입차단장치'를 선보였다.
이 장치는 밀폐형 교통시설 내 화재, 침수, 사고 등의 비상상황 시 후속 차량의 진입을 신속 차단해 대형사고 확산을 막는 법정설치물이다.
씨더블유에이치텍의 기술은 화재감지센서 등과 연동해 사고 발생 시 자동 작동하며, 후속 차량의 속도를 감지해 차단막 하강 속도를 빠르게 함으로써 운전자 시인성을 높여 정차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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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더블유에이치텍(대표 최우형)이 터널 및 지하차도에서의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첨단 시설물 ‘터널진입차단장치’를 선보였다. 이 장치는 밀폐형 교통시설 내 화재, 침수, 사고 등의 비상상황 시 후속 차량의 진입을 신속 차단해 대형사고 확산을 막는 법정설치물이다.
기존 차단장치는 단순 점멸등이나 스크린 차단막으로 인해 운전자가 인지하지 못하고 후속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잦았다. 씨더블유에이치텍의 기술은 화재감지센서 등과 연동해 사고 발생 시 자동 작동하며, 후속 차량의 속도를 감지해 차단막 하강 속도를 빠르게 함으로써 운전자 시인성을 높여 정차를 유도한다.
또한 사이렌 등 다양한 시청각 장치와 CCTV 연동을 통해 직관적인 안내가 가능하고, 원격 제어 기능도 탑재돼 실시간 대응이 가능하다. KTL ·KTC 공인시험을 통과해 K마크, Q마크를 획득하고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돼 지자체에 공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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