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결혼 8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좀비로 변해도 잘 살 것"

허지형 기자 2025. 7. 1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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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는 '조정석한테 거미가 좀비 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타블로는 조정석에게 "거미가 어느 날 좀비로 변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한편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지난 2018년 결혼해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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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조정석, 거미 /사진=스타뉴스
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는 '조정석한테 거미가 좀비 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타블로는 조정석에게 "거미가 어느 날 좀비로 변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이에 조정석은 "그때도 열심히 잘 훈련해서 어떻게 해서든 해야지 어떻게 하냐"고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에픽하이' 캡처
타블로는 "나는 혜정이한테 물어본 적이 있다. 그랬더니 혜정이는 바로 (총 쏘는 모습을 하며) 팍! 하더라. 하루를 지켜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 나는 확인이라도 할 거 같은데"라며 "(조정석에게) 아직 신혼이네"라고 전했다.

한편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지난 2018년 결혼해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오는 30일 영화 '좀비딸' 개봉을 앞두고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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