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화폐 로봇’ 황소상

조선일보 2025. 7. 1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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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대 캠퍼스에 설치된 ‘가상 화폐 로봇’ 황소상의 16일 모습. ‘마이애미 불(황소)’이란 이름의 이 조형물은 뉴욕 월가를 상징하는 ‘돌진하는 황소상’을 본떠 2022년 제작됐다. ‘황소’는 가격 상승을 뜻한다. 미 하원이 14일부터 한 주를 ‘가상 화폐 주간’으로 정하고 관련 법안을 논의하면서 세계 최대 가상 화폐인 비트코인 가격은 14일 한때 사상 최고인 12만2000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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