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영화제 성장기 담긴 ‘문화통신 여름호’ 발간

안현 2025. 7. 1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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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의 삶과 예술 활동을 기록하는 계간 문화통신 여름호(66호)가 나왔다.

이번 호에서는 '영상과 강원도'를 주제로 도내 영화제들을 집중 조명했다.

'꿈꾸는 공간' 코너에서는 홍천의 문화 카페 '고트빈'을 소개하는 등 강원의 과거와 현재 공간을 두루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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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의 삶과 예술 활동을 기록하는 계간 문화통신 여름호(66호)가 나왔다.

이번 호에서는 ‘영상과 강원도’를 주제로 도내 영화제들을 집중 조명했다. 감성적 경험이 중심이 돼 독립영화계의 여름 의식으로 자리 잡은 정동진독립영화제를 비롯해, ‘분단의 현장’이라는 역사적 상징성을 환기시키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독립·다큐멘터리 중심의 시민 참여형 영화제인 춘천영화제까지, 지역 영화제의 특성과 성장을 담아냈다. ‘꿈꾸는 공간’ 코너에서는 홍천의 문화 카페 ‘고트빈’을 소개하는 등 강원의 과거와 현재 공간을 두루 담아냈다.

안현 기자 hyunsss@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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