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포켓볼 맏언니’ 임윤미 19개월만에 전국대회 정상…건재 과시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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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포켓볼 '맏언니' 임윤미가 19개월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국내랭킹 2위 임윤미(서울시청)는 최근 전북 남원스포츠타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국당구선수권' 여자 10볼 결승에서 이하린(3위, 인천시체육회)에 세트스코어 8:1 로 승리했다.
임윤미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2023년 11월 대한체육회장배 우승 이후 1년7개월만에 전국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러나 이번 남원 대회에서 오랜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며 건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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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에 세트스코어 8:1 승,
공동3위 진혜주 최솔잎

국내랭킹 2위 임윤미(서울시청)는 최근 전북 남원스포츠타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국당구선수권’ 여자 10볼 결승에서 이하린(3위, 인천시체육회)에 세트스코어 8:1 로 승리했다. 공동3위는 진혜주(광주)와 최솔잎(부산시체육회)이 차지했다.
임윤미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2023년 11월 대한체육회장배 우승 이후 1년7개월만에 전국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임윤미는 지난 2023년 전국대회 2관왕에 오르며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전국대회 우승은커녕 입상 실적도 없을 정도로 부진했다.
그러나 이번 남원 대회에서 오랜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며 건재를 과시했다.
반면 지난해 2관왕(3월 국토정중앙배, 11월 대한체육회장배) 이하린은 올해 첫 정상에 도전했으나 준우승에 머물렀다. [유창기 MK빌리어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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