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소하동 아파트 화재 현장 [포토뉴스]

조주현 기자 2025. 7. 1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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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9시5분께 광명시 소하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는 등 모두 5명이 중상을 입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9시5분쯤 광명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시간30분 만인 오후 10시32분에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3대와 인력 110명을 투입했다.

이 화재로 심정지 3명 등 총 32명이 다쳤으며,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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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9시5분께 광명시 소하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는 등 모두 5명이 중상을 입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대원들이 피해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17일 오후 9시5분쯤 광명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시간30분 만인 오후 10시32분에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3대와 인력 110명을 투입했다. 이 화재로 심정지 3명 등 총 32명이 다쳤으며,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조주현기자·김도현인턴기자

조주현 기자 jojuhyun0131@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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