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소하동 아파트 화재 완진…5명 중상·27명 경상

한준호 기자 2025. 7. 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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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9시5분께 광명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시간30여분 만인 오후 10시32분께 완진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9시13분 대응 2단계를 발령한 이후 총 43대의 장비와 110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완진 후에도 대응 2단계를 유지하다 18일 오전 0시10분께 대응단계를 해제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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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43대, 인력 110명 동원...1시간 반 만에 진화 완료
17일 오후 9시5분쯤 광명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시간30분 만인 오후 10시32분에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3대와 인력 110명을 투입했다. 이 화재로 심정지 3명 등 총 32명이 다쳤으며,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조주현기자


17일 오후 9시5분께 광명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시간30여분 만인 오후 10시32분께 완진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9시13분 대응 2단계를 발령한 이후 총 43대의 장비와 110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현재까지 심정지 3명 등 17명이 크게 다쳤으며 37명이 연기흡입 등으로 경상을 입었다.

7일 오후 9시5분께 광명시 소하동의 아파트 1층 필로티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인명 수색을 진행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발생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소방당국은 완진 후에도 대응 2단계를 유지하다 18일 오전 0시10분께 대응단계를 해제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준호 기자 hjh1212@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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