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공개, 남편은 초혼" 10기 현숙, 양가 반대 없이 결혼→임신까지('나솔사계')[순간포착]

오세진 2025. 7. 17. 23: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0기 현숙이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17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결혼 5개월 차, 임신 8개월 차인 10기 현숙이 등장했다.

그러나 7년이 지나고 다시 공연을 하며 만나면서, 10기 현숙과 남편은 서로 만나면서 애정을 싹틔웠다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0기 현숙이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17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결혼 5개월 차, 임신 8개월 차인 10기 현숙이 등장했다. 사랑으로 나날이 꽃 피우듯 얼굴이 화사해진 10기 현숙은 임신으로 고된 모습도 없이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 길이었다.

남편은 “저는 초혼이다. 부모님은 저를 응원해줄 거라고 생각했다. 현숙을 실제로 보면 괜찮을 줄 알았다. 부모님이 현숙을 마음에 들어한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원래 무용계 선후배 사이로, 누나 동생에 가까운 사이였다. 그러나 7년이 지나고 다시 공연을 하며 만나면서, 10기 현숙과 남편은 서로 만나면서 애정을 싹틔웠다고. 10기 현숙은 “연애 때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저를 끝까지 책임질 거라고 해야 한다. 무조건 데리고 살 거다, 그런 연락들을 매일 하더라”라면서 “서로 부모님이 각자 딸 아들의 진정성을 알아서, 누가 말리겠냐”라고 말했다.

이어 10기 현숙은 “저 초혼 때 남편에게 청첩장도 줬던 사이였다. 그래서 그것도 기억하더라”라며 남편에게 초혼 때 청첩장까지 준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