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현숙, 남편 최초 공개…"연예인처럼 잘생겨"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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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현숙이 남편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3월 결혼한 현숙이 신혼집부터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현숙이 "이건 잘생긴 남편! 연예인 같죠?"라며 자랑했다.
현숙의 남편은 "원래 무용 전공했고, 현대 무용을 계속하다가 부모님과 함께 요식업을 하게 됐다"라고 직업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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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10기 현숙이 남편을 최초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10기 현숙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3월 결혼한 현숙이 신혼집부터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관 앞에는 결혼사진이 있었는데, 2살 연하 남편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현숙이 "이건 잘생긴 남편! 연예인 같죠?"라며 자랑했다. 이어 "제가 제일 자랑하는 게 남편의 잘생긴 외모"라면서 "잘생기고 어리고 키 크고, 제가 제일 자부심 느끼고 있다"라고 뿌듯해했다.

이때 남편이 귀가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는 집에 오자마자, 현숙을 끌어안고 함께 춤을 춰 훈훈함을 선사했다. 현숙이 "역시 수석 무용가는 다르네~"라며 웃었다. 현숙의 남편은 "원래 무용 전공했고, 현대 무용을 계속하다가 부모님과 함께 요식업을 하게 됐다"라고 직업을 밝혔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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