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보합 출발…TSMC 실적 호조에 반도체주 강세

김경민 기자 2025. 7. 1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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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큰 변동 없이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0.95포인트(0.09%) 오른 4만4295.73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57포인트(0.09%) 상승한 6269.27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34.26포인트(0.17%) 오른 2만764.7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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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큰 변동 없이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0.95포인트(0.09%) 오른 4만4295.73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57포인트(0.09%) 상승한 6269.27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34.26포인트(0.17%) 오른 2만764.75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새로운 경제 지표를 주시하며 관망하는 모습을 보였고, 대만 반도체 기업 TSMC의 실적 호조로 인해 미국 반도체주 전반이 활기를 띠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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