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기회 잡나?' 피츠버그 '배지환 라이벌' 프레이저 캔자스시티로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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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에게 모처럼 희소식이 당도했다.
미국 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피츠버그가 내야수 애덤 프레이저를 캔자스시티 로열스로 트레이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반대급부로 피츠버그는 마이너리그 내야수 캠 데바니를 받았다.
주로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활약한 그는 37경기에서 타율 0.288 1홈런 14타점 12도루 OPS 0.759를 기록하며 MLB 콜업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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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에게 모처럼 희소식이 당도했다. 동포지션 경쟁자가 팀을 떠나 드디어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미국 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피츠버그가 내야수 애덤 프레이저를 캔자스시티 로열스로 트레이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반대급부로 피츠버그는 마이너리그 내야수 캠 데바니를 받았다.
프레이저는 이번 시즌 78경기에 나서 타율 0.255 3홈런 21타점 7도루 OPS 0.654를 기록했다. 지난 2021시즌 피츠버그에선 타율 0.324를 기록하며 타격왕 타이틀을 노렸던 그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적 후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지며 하향세를 탔다. 이후 시애틀 매리너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캔자스시티를 전전했다.

프레이저저의 이적은 마이너리그에서 활약 중인 코리안리거 배지환에겐 희소식이다. 2루와 중견수를 볼 수 있는 그는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 메이저리그에선 7경기 출전에 그쳤다. 타율은 0.091 OPS는 0.258에 불과했다.
주로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활약한 그는 37경기에서 타율 0.288 1홈런 14타점 12도루 OPS 0.759를 기록하며 MLB 콜업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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