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송중기, 별빛 아래 천우희와 ‘찰칵’…‘마이 유스’ 청춘 감성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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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아래 따뜻한 미소가 피어올랐다.
한 장의 사진 속에서 청춘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송중기는 17일 자신의 SNS에 천우희와 함께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첫 장면에서는 송중기와 천우희가 밤하늘을 함께 올려다보며 따뜻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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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아래 따뜻한 미소가 피어올랐다. 한 장의 사진 속에서 청춘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송중기는 17일 자신의 SNS에 천우희와 함께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영롱함”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업로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드라마 ‘마이 유스’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모습으로 알려졌다.




첫 장면에서는 송중기와 천우희가 밤하늘을 함께 올려다보며 따뜻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후드 집업과 내추럴한 패딩룩으로 꾸안꾸 매력을 뽐냈고, 천우희는 편안한 니트와 포근한 외투로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두 번째 장면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 어깨동무한 채 환하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했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촬영 현장의 ‘MY YOUTH’ 마킹이 바닥에 찍히며 현장감을 더했다. 겨울밤 공기와 청춘의 설렘이 모두 담긴 컷이었다.
팬들은 “케이티♥ 아빠도 청춘이었네”, “마이 유스 기대감 폭발”, “송중기, 별빛보다 빛난다”는 반응을 보였다. “로맨스 장인 송중기 귀환이다”라는 댓글도 이어졌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해 영국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새 드라마 ‘마이 유스’ 촬영을 마치고 오는 9월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한국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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