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오상진과 밤에는 서로 안 건드려, 유일한 흠‥남편 저녁 8시 취침”(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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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이 남편 오상진과의 소통 방식을 공개했다.
홍진경이 "부부끼리 밤에 안 건들면 언제 건드려"라고 반응하자, 김소영은 "그게 유일한 흠이다"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김소영은 "영국에서 임신을 알게 된 거다. 그때는 제가 사업을 안 할 때라 시간이 많아서 첫째가 굉장히 순탄하게 생겼는데 그 이후로는 서로 낮밤이 많이 달라서 잘 못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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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과의 소통 방식을 공개했다.
7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한석준, 김소영이 출연했다.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과 결혼 8년 차를 맞았다. 한석준은 “결혼을 너무 잘했다. 저도 이 부부가 잘 사는 걸 보고 마음을 먹어서 잘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소영은 “처음에는 맞춰가는 시간이 필요했는데 지금은 서로를 잘 이용하면서 살고 있다. 저희는 완전 TT여서 ‘서로 밤에는 건들지 말자’, ‘아침에는 건들지 마’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홍진경이 “부부끼리 밤에 안 건들면 언제 건드려”라고 반응하자, 김소영은 “그게 유일한 흠이다”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주우재는 “근데 뭐 낮이건 밤이건 사이 시간에 틈나면”이라고 거들었다.
송은이는 “그래서 영국에서”라며 김소영이 영국에서 임신했다고 오해했다. 김소영은 “영국에서 임신을 알게 된 거다. 그때는 제가 사업을 안 할 때라 시간이 많아서 첫째가 굉장히 순탄하게 생겼는데 그 이후로는 서로 낮밤이 많이 달라서 잘 못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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