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女 연예인 대시? 한 번도 없어..도망갈 듯"[한끼합쇼][★밤TView]

김노을 기자 2025. 7. 17. 2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준영이 동료 여자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경험이 없다고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에는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희선, 탁재훈과 함께 연남동 한끼에 도전했다.

이준영은 "연애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다"며 "예능 같은 거 보면 '동료 연예인들에게 대시 받았다'고들 하지 않나. 그런데 저는 한 번도 없다. 단 한 번도 없다"고 털어놨다.

이에 탁재훈이 "네가 (대시) 하면 되지 않냐"고 하자 이준영은 "그럴 용기도 없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이준영 /사진=스타뉴스
배우 이준영이 동료 여자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경험이 없다고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에는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희선, 탁재훈과 함께 연남동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탁재훈은 이준영을 향해 "멜로 연기도 해봤냐. 경험이 많이 없을 텐데"라고 질문하며 연애 경험에 대해 떠봤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준영은 "연애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다"며 "예능 같은 거 보면 '동료 연예인들에게 대시 받았다'고들 하지 않나. 그런데 저는 한 번도 없다. 단 한 번도 없다"고 털어놨다.

이에 탁재훈이 "네가 (대시) 하면 되지 않냐"고 하자 이준영은 "그럴 용기도 없다"고 말했다.

탁재훈과 김희선은 또 "만약 상대방이 대시하거나 상대방이 네 스타일이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준영은 "도망갈 것 같다. 너무 경황이 없어서 그 자리에서 바로 말을 못 할 것 같다"고 낯가림 끝판왕 면모를 드러냈다.

이준영의 철벽 같은 답변에 결국 탁재훈은 "네가 진짜 그렇게 순진하냐"고 몰아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 역시 "선배들한테 이럴 거냐"면서 이준영을 향해 볼멘소리를 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