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쏟아져 광주도시철도 일부 구간 운행 중단돼
조윤하 기자 2025. 7. 1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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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역에 쏟아진 폭우로 광주도시철도 1호선이 침수되면서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광주교통공사는 오늘(17일) 오후 5시쯤 광주상무역 대합실 침수 여파로 인근 화정역∼공항역 6개 역사 열차 운행을 차단했습니다.
이어 저녁 8시 37분부터 광주송정역∼평동역 3개 역사 열차 운행을 추가로 중단했습니다.
현재 광주도시철도 1호선은 소태역부터 농성역까지 8개 역사만 왕복 운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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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우 특보가 발효된 17일 오후 광주 서구 마륵동 상무역사가 빗물에 잠겨 있다.
광주 전역에 쏟아진 폭우로 광주도시철도 1호선이 침수되면서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광주교통공사는 오늘(17일) 오후 5시쯤 광주상무역 대합실 침수 여파로 인근 화정역∼공항역 6개 역사 열차 운행을 차단했습니다.
이어 저녁 8시 37분부터 광주송정역∼평동역 3개 역사 열차 운행을 추가로 중단했습니다.
광주 지역이 폭우가 쏟아져 마륵(김대중컨벤션센터)역과 도산역이 침수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평동역 인근 도로도 침수 수위가 빠르게 높아져 승객 안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광주교통공사는 설명했습니다.
현재 광주도시철도 1호선은 소태역부터 농성역까지 8개 역사만 왕복 운행 중입니다.
(사진=광주시 제공, 연합뉴스)
조윤하 기자 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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