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남, 의료인력 양성 노력"‥의대 신설 긍정

유민호 2025. 7. 17. 21: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의과대학이 없는 전남에
의대를 신설하는 방안을 두고
적극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 후보자는 어제(16)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질의응답을 통해 
거주 지역이 어디가 됐든 
국민은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아야 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전남 지역 의료 여건 개선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지역 필수 공공 의료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점에 적극 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의대 신설을 위해서는
적정 규모가 추계돼야 하는데 
보건복지부 소관이라며, 적극 협력해서 
취약 지구에 필요한 의료 인력이 
양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여수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