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촌뜨기들' 주보비, 걸쭉한 사투리 연기 눈길
유지혜 기자 2025. 7. 17. 21:23

배우 주보비가 디즈니+ 드라마 '파인: 촌뜨기들'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보비는 극 중 '행운다방'의 종업원 '종말' 역을 맡았다.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와 70년대 다방 문화를 고스란히 담아낸 레트로 의상, 짙은 눈화장 등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화 '밀수'에 이어 또 다시 시대극에 도전해 뚝심 있는 행보도 펼쳤다.
드라마 '짝패','나빌레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그린마더스클럽', '악귀'를 비롯해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엑시트', '자산어보', '모가디슈', '밀수' 등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다. 이번에도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주보비가 출연하는 '파인: 촌뜨기들'은 매주 수요일 공개된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안컴퍼니 제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보비는 극 중 '행운다방'의 종업원 '종말' 역을 맡았다.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와 70년대 다방 문화를 고스란히 담아낸 레트로 의상, 짙은 눈화장 등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화 '밀수'에 이어 또 다시 시대극에 도전해 뚝심 있는 행보도 펼쳤다.
드라마 '짝패','나빌레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그린마더스클럽', '악귀'를 비롯해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엑시트', '자산어보', '모가디슈', '밀수' 등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다. 이번에도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주보비가 출연하는 '파인: 촌뜨기들'은 매주 수요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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