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만에 4강 진출…흥겨운 '퇴근길'

하성룡 기자 2025. 7. 17. 2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여자 유럽 축구 선수권에서 이탈리아가 짜릿한 극장 골로 노르웨이를 꺾고, 28년 만에 4강에 올랐습니다.

28년 만에 4강에 오른 선수들은 감격의 눈물을 쏟았는데, 퇴근길 분위기는 확 달랐습니다.

[라우라 줄리아니/이탈리아 골키퍼 : 당신의 책이 시작되는 곳이에요. 아직 나머지는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d/?id=N1008182056

여자 유럽 축구 선수권에서 이탈리아가 짜릿한 극장 골로 노르웨이를 꺾고, 28년 만에 4강에 올랐습니다.

얼마나 기뻤는지, 경기 후 춤과 노래가 멈추질 않았습니다.

4강 진출의 주역은 35살 주장 지렐리였습니다.

후반 5분 왼발 선제골에 이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45분, 이번에는 머리로 '극장 골'을 터트려 2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8년 만에 4강에 오른 선수들은 감격의 눈물을 쏟았는데, 퇴근길 분위기는 확 달랐습니다.

인터뷰 도중 갑자기 노래를 부르고,

[라우라 줄리아니/이탈리아 골키퍼 : 당신의 책이 시작되는 곳이에요. 아직 나머지는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주차장에선 한바탕 댄스파티를 벌이며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이탈리아는 잉글랜드와 스웨덴의 승리 팀과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영상편집 : 이정택, 디자인 : 강혜리)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