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댕댕이 소변금지에 '발칵'…'어쩌라는 거냐' 대안놓고 시끌

최석훈 인턴 2025. 7. 17. 21: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 아파트 화단에 ‘반려견 소변 금지’ 안내문이 등장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소변도 못 보게 하냐”는 반발과“희석해도 냄새 남는다”는 반박이 엇갈렸습니다.
전문가들은 고농도 질소· 염분으로 토양 오염 우려가 있는 만큼 소변 자리에 물을 부어 희석하는 ‘매너워터’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최석훈(인턴), 영상편집: 김수영, 디자인: 백지혜,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최석훈 인턴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