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댐, 홍수 조절 위해 초당 방류량 4050톤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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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남강댐관리단이 홍수 조절을 위해 17일 오후 8시부터 남강댐 방류량을 초당 4050톤으로 확대했다.
남강댐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남강 본류(진주 방면) 쪽으로 초당 400톤, 가화천으로 초당 1600톤 등 초당 2000톤을 방류했다.
이날 오후 8시부터는 방류량을 늘려 본류 초당 800톤, 가화천 초당 3250톤을 방류한다.
남강댐관리단은 "홍수 조절을 위한 수문 방류로 인명 및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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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 남강댐관리단이 홍수 조절을 위해 17일 오후 8시부터 남강댐 방류량을 초당 4050톤으로 확대했다.
남강댐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남강 본류(진주 방면) 쪽으로 초당 400톤, 가화천으로 초당 1600톤 등 초당 2000톤을 방류했다.
이날 오후 8시부터는 방류량을 늘려 본류 초당 800톤, 가화천 초당 3250톤을 방류한다.
이번 방류로 수위 상승은 남강 본류 최대 4.51m, 가화천은 최대 6.92m로 예상된다.
남강댐관리단은 "홍수 조절을 위한 수문 방류로 인명 및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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