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손흥민과 특급 인연…축구화 선물 받았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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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이 축구선수 손흥민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
17일 최우식은 개인 채널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축구화에는 한글로 새겨져 있는 손흥민의 이름과 함께 친필 사인이 선명히 남아 있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최우식은 손흥민과 절친한 사이인 배우 박서준과 두터운 우정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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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최우식이 축구선수 손흥민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
17일 최우식은 개인 채널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손흥민의 두 번째 시그니처 축구화인 '태극7'이 담겨있다.
특히 축구화에는 한글로 새겨져 있는 손흥민의 이름과 함께 친필 사인이 선명히 남아 있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최우식은 손흥민의 개인 채널 계정을 직접 태그하며 감사 인사를 전해 그에게 직접 전달받은 선물임을 짐작하게 했다.
최우식은 손흥민과 절친한 사이인 배우 박서준과 두터운 우정을 자랑한다. 지난 2021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외국인들과 대화 도중 축구 관련 이야기가 나오자, 박서준을 가리키며 "이 사람 친구"라고 뿌듯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이번 선물이 최우식에게 전달된 배경에도 두 사람의 인연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우식은 2011년 MBC 드라마 '짝패'로 데뷔해 '호구의 사랑', '쌈, 마이웨이', '그 해 우리는', '살인자ㅇ난감', 영화 '거인', '부산행', '옥자', '마녀', '기생충'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우주메리미'에 출연한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콤·쫄깃한 위장 신혼 서바이벌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극 중 최우식은 80년 전통 대한민국 최초 제과점 명순당의 4대 독자이자 전도유망한 마케팅 팀장 김우주 역으로 분한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최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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