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미숙 "작품 전 다이어트 안해, 연기=중노동"(숙스러운)

김소희 2025. 7. 17. 1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미숙이 작품 전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날 이미숙은 떡볶이, 김밥 등 분식 먹방을 선보이며 "나는 운동하는 이유가 닭가슴살만 먹고 그러지 않는다. 작품 들어가기 전에는 더 먹는다. 중노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영양제도 많이 드시던데 그런 것도 도움이 되냐"고 묻자, 이미숙은 "난 영양제 진짜 오래 전부터 먹었다. 지금도 먹고 있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미숙이 작품 전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이미숙 '내돈내산' 매장 털기?! 현실 룩 쑈핑의 모든 것'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미숙은 떡볶이, 김밥 등 분식 먹방을 선보이며 "나는 운동하는 이유가 닭가슴살만 먹고 그러지 않는다. 작품 들어가기 전에는 더 먹는다. 중노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도 작품 들어가야 한다고 해서 감량하고 한 적이 없다. 대신 활동량이 많다. 많이 움직이고 많이 말한다"며 "난 원래 조용한 여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은 "영양제도 많이 드시던데 그런 것도 도움이 되냐"고 묻자, 이미숙은 "난 영양제 진짜 오래 전부터 먹었다. 지금도 먹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일어날 때 몸이 무겁다고들 많이 하는데 나는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다. 우리가 먹고 자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사람들은 자는 걸 소홀하게 생각하는데 되게 중요하다. 잘 먹고 잘 자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섭취 중인 영양제로 글루코사민, 콘드로이친, 난각막, 비타민, 비오틴, 멜라토닌 등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