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천2교서 주민 고립…1시간 20분 만에 구조

김보미 기자 2025. 7. 17. 18: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일 오후 3시 54분쯤 광주 북구 임동 광천2교에서 빗물에 사람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으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1시간 20여 분 만에 안전하게 구조했습니다.

불어난 광주천 수위로 접근에 어려움을 겪어 구조에 다소 시간이 걸렸다고 당국은 전했습니다.

호우경보가 발효된 광주에는 이날 시간당 80㎜의 극한 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보미 기자 spri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