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외자 인정' 정우성, 거뭇한 수염+야윈 얼굴…깜짝 근황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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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 논란 이후 한동안 모습을 감췄던 배우 정우성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5일 문학평론가 함돈균은 개인 채널에 "제가 편집위원으로 있는 '사상계' 55년 만의 복간(재창간)을 응원하는 정우성 배우가 정기구독자가 되어주셨다.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책 '사상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우성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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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혼외자 논란 이후 한동안 모습을 감췄던 배우 정우성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5일 문학평론가 함돈균은 개인 채널에 "제가 편집위원으로 있는 '사상계' 55년 만의 복간(재창간)을 응원하는 정우성 배우가 정기구독자가 되어주셨다.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책 '사상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우성의 모습이 담겼다. 깔끔한 재킷 차림으로 등장한 정우성은 이전보다 다소 야윈 얼굴과, 거뭇거뭇한 수염으로 시선을 모았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지긋이 미소 짓는 그의 표정은 마치 오랜 팬들에게 건네는 조심스러운 인사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앞서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16살 연하의 모델 출신 문가비와 사이에서 아들을 얻은 사실이 알려지며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측은 "문가비 씨가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다.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정우성은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사과하며 "모든 질책을 안고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선언했다.
한편, 정우성은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해 '비트', '태양은 없다', '내 머리속의 지우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감시자들', '더 킹', '강철비', '증인', '헌트', '서울의 봄',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빠담빠담', '날아라 개천용' 등에 출연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함돈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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