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인연' 김희철 "나 죽으면 김재중이 관 들어줄 것"..20년 우애[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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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과 김재중이 20년지기 절친이라 가능한 농담을 주고받았다.
이날 김재중은 김희철을 향해 "슈퍼주니어가 올해 데뷔 20주년이지 않나. 나도 20주년 됐을 때 느낌이 되게 이상하더라"고 말했다.
김재중의 반응에 김희철은 "너무 슬프다"며 울상을 지어 모두를 웃게 했다.
한편 김재중과 김희철은 각각 SM에서 연습생 시절을 거쳐 각각 2004년 동방신기, 2005년 슈퍼주니어로 가요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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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김재중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는 '20주년 맞은 희철이 형이랑 20년 묵은 토크 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재중은 김희철을 향해 "슈퍼주니어가 올해 데뷔 20주년이지 않나. 나도 20주년 됐을 때 느낌이 되게 이상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서로 옛날 모습을 아는 친구가 좋다. 만약 내가 죽으면 네가 내 관을 들어야 하지 않겠냐"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김재중은 "만약 내가 먼저 죽으면 어떻게 되는 거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그럼 내가 (관을) 들어주겠다. 그런데 관 들다가 내가 죽으면 어떻게 하냐"고 끝 없이 농담을 이어갔다.
한편 김재중과 김희철은 각각 SM에서 연습생 시절을 거쳐 각각 2004년 동방신기, 2005년 슈퍼주니어로 가요계 데뷔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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