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공학회, 'AI시대 반도체 기술과 인재양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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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공학회의 하계종합학술대회가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기술과 인재 양성'을 주제로 지난 13~16일 전남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등에서 700명 이상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한호 학술대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학부생부터 대학원생, 연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구성원들이 반도체 분야의 지식과 비전을 공유한 소중한 자리였으며, 대한민국 반도체 생태계 조성의 계기를 마련한 행사로 평가된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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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반도체공학회의 하계종합학술대회가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기술과 인재 양성'을 주제로 지난 13~16일 전남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등에서 700명 이상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총 200여 편의 기술 논문도 발표됐다.
![지난 13~16일 전남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열린 반도체공학회의 하계학술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반도체공학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7/inews24/20250717184105896emtr.jpg)
전국 주요 대학에서 추진 중인 반도체 특성화대학 인력양성사업 및 반도체 부트캠프 교육사업단의 성과도 공유됐다.
지능형반도체사업단, PIM반도체사업단, 반도체 EDA 설계자동화 연구회 등 반도체 분야 다양한 국가 핵심과제의 성과 발표 시간도 마련됐다.
이한호 학술대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학부생부터 대학원생, 연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구성원들이 반도체 분야의 지식과 비전을 공유한 소중한 자리였으며, 대한민국 반도체 생태계 조성의 계기를 마련한 행사로 평가된다”고 소회를 밝혔다.
신현철 반도체공학회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혁신과 생태계 강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의 중심축으로서 반도체공학회가 지속적으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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