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43세 이시영, 아들 손 잡고 바닥에 주저앉았다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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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한 이시영이 "12시간 놀고 기절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시영은 7월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들과 함께 미국 디즈니랜드에 방문한 여러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시영은 "디즈니랜드 둘째날 헐리우드 스튜디오. 중간에 잠깐 비도 와서 너무 시원했고"라며 "헐리우드 스튜디오도 12시간 넘게 놀았어요. 오늘은 정윤이 말고 제가 기절"이라고 적었다.
그러던 중, 이달 8일 이시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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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둘째를 임신한 이시영이 "12시간 놀고 기절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시영은 7월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들과 함께 미국 디즈니랜드에 방문한 여러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시영은 "디즈니랜드 둘째날 헐리우드 스튜디오. 중간에 잠깐 비도 와서 너무 시원했고"라며 "헐리우드 스튜디오도 12시간 넘게 놀았어요. 오늘은 정윤이 말고 제가 기절"이라고 적었다.
이어 "눈은 뜨고 있지만 자고 있는 거 보이세요?"라면서도 "또 언제 올지 모르니까 영혼 다 끌어모아서 놀아야지"라고 덧붙였다.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두었으나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그러던 중, 이달 8일 이시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는 이식하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이혼이 진행되던 시점 배아 냉동 만료 시기가 다가오자 단독으로 이식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에 대한 책임은 온전히 자신이 지겠다고 밝히며 "아직도 많이 부족한 저에게 다시 한 번 찾아와 준 아기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혼자서도 아이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깊은 책임감으로 앞으로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15일 막을 내린 '살롱 드 홈즈'에서 탐정 공미리 역으로 열연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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