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러브홀릭' 다시 부른다…매력적 음색으로 영화 '첫사랑 엔딩' 감성 잇는다

김원겸 기자 2025. 7. 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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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CHUU)가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레이션 음원 첫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츄가 가창자로 참여한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레이션 음원 '러브홀릭'이 오는 21일 발매된다.

영화 '첫사랑 엔딩'은 장하오천 소설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는 속설에 도전하는 소년, 소녀의 청춘 로맨스다.

츄가 참여한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레이션 음원 '러브홀릭'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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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레이션 음원 '러브홀릭'을 부르는 츄. 제공|ATRP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츄(CHUU)가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레이션 음원 첫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츄가 가창자로 참여한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레이션 음원 '러브홀릭'이 오는 21일 발매된다.

'러브홀릭'은 밴드 러브홀릭이 2003년 발표한 정규 1집 '플로리스트' 타이틀곡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츄는 서정적이고 슬픈 가사와 상반되는 밝은 멜로디의 곡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해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츄는 영화 속 주인공들의 상황을 유니크하면서도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보이스로 표현해 내며 듣는 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전망이다.

츄는 그동안 '핑크 클라우드' '인 마이 드림' '여우비'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등 다양한 컴필레이션 앨범에 참여해왔다. 지난 4월 세 번째 미니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팬들과 만났다.

영화 '첫사랑 엔딩'은 장하오천 소설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는 속설에 도전하는 소년, 소녀의 청춘 로맨스다. 없던 첫사랑마저 떠오르게 만드는 과몰입 유발 디테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츄가 참여한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레이션 음원 '러브홀릭'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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