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한전음악콩쿠르 금상 4명 수상…10월 대상 선정

김현수 2025. 7. 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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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32회 KBS한전음악콩쿠르에서 피아니스트 정예찬과 바리톤 박상민, 첼리스트 채지웅, 클라리네스트 이하늘 등 4명이 금상을 받았습니다.

콩쿠르 수상자들은 대상 1천만 원, 금상 5백만 원, 은상 3백만 원, 동상 2백만 원 등의 상금과 상패를 받게 되며, 대상과 금상, 은상 수상자는 KBS교향악단 협연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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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32회 KBS한전음악콩쿠르에서 피아니스트 정예찬과 바리톤 박상민, 첼리스트 채지웅, 클라리네스트 이하늘 등 4명이 금상을 받았습니다.

KBS는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1일까지 3주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콩쿠르를 열고 피아노, 현악, 관악, 성악 등 4개 부문 수상자 9명을 선정했습니다.

금상 입상자는 오는 10월 23일 KBS교향악단과 협연하는 대상 선정 연주회에 참가하며, KBS 클래식FM 방송 참여 기회를 얻게 됩니다.

콩쿠르 수상자들은 대상 1천만 원, 금상 5백만 원, 은상 3백만 원, 동상 2백만 원 등의 상금과 상패를 받게 되며, 대상과 금상, 은상 수상자는 KBS교향악단 협연 기회가 주어집니다.

KBS한전음악콩쿠르는 KBS와 한국전력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콩쿠르로, 지난 1991년 KBS신인음악회로 처음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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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m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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