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지금까지 교제한 사람 5명...박나래와는 썸도 아니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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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세찬이 나이 마흔에 지금까지 교제한 이성이 5명이라고 털어놨다.
17일 온라인 채널 '쑥쑥'에선 '런닝맨'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양세찬, 지석진, 송지효, 지예은이 찐친 토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지예은은 양세찬에게 "지금까지 몇 명과 교제를 해봤나?"라고 질문했고 양세찬은 "한 다섯 명도 안 되는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지석진이 "박나래와는 사귀었던 거야, 아닌 거야?"라고 질문하자 양세찬은 "박나래 누나와는 썸도 아니다"라고 철벽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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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나이 마흔에 지금까지 교제한 이성이 5명이라고 털어놨다.
17일 온라인 채널 ‘쑥쑥’에선 ‘런닝맨’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양세찬, 지석진, 송지효, 지예은이 찐친 토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연애를 가장 많이 했을 것 같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양세찬과 지석진이 두 표씩을 받았다. 지석진은 자신이 두 표를 받은 것에 대해 의아해하며 첫사랑과 결혼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예은은 양세찬에게 “지금까지 몇 명과 교제를 해봤나?”라고 질문했고 양세찬은 “한 다섯 명도 안 되는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지예은이 “많네?”라고 반응하자 양세찬은 “뭘 많나. 내 나이 40인데 다섯 명이면 많은 게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송지효는 “내가 봤을 때 사랑만 5명이고 나머지는 사랑까지는 안 간 거다”라고 추측했다.
이에 지석진이 “박나래와는 사귀었던 거야, 아닌 거야?”라고 질문하자 양세찬은 “박나래 누나와는 썸도 아니다”라고 철벽을 쳤다. 이에 지석진이 “나래가 너 때문에 맘고생 많이 했다던데?”라고 재차 압박질문을 하자 양세찬은 “맘고생을 나와 같이 한 게 아니라 그냥 그 누나가 (일방적으로)나를 좋아해서”라고 강조했다. “그럼 지금 양세형과 박나래와의 관계는 뭐냐?”라고 묻자 양세찬은 “그건 썸이다”라고 가짜 뉴스를 퍼트리며 “저희 할리우드예요!”라고 능청을 떨며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날 영상에서 지예은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다정다감한 사람이 좋다. 얼굴도 보지만 순수한 사람을 좋아한다”라며 “사귀기 전에는 스킨십은 절대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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