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이어 황신혜도 재벌家 인맥…"옆집 오빠 같은 회장님"

전재경 기자 2025. 7. 1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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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박용만 전(前) 두산그룹 회장을 응원했다.

황신혜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늘 같은 날씨, 내가 제일 존경하고 좋아하는 옆집 오빠 같은 박용만 회장님"이라고 글을 올렸다.

황신혜가 언급한 책은 박용만 전 회장이 지난 10일 출간한 산문집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이다.

특히 책의 첫 장에는 "혜교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내일은 오늘에서 만들어지니까"라는 박 전 회장의 친필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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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황신혜가 박용만 전(前) 두산그룹 회장을 응원했다.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황신혜가 박용만 전(前) 두산그룹 회장을 응원했다.

황신혜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늘 같은 날씨, 내가 제일 존경하고 좋아하는 옆집 오빠 같은 박용만 회장님"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이번에 또 멋진 책을 쓰셨네요. 제목부터 떨림이 오네요"라며 책 표지 사진을 올렸다.

황신혜가 언급한 책은 박용만 전 회장이 지난 10일 출간한 산문집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이다.

이 책은 박 전 회장이 기업 경영인의 자리를 내려놓은 뒤 한 사람의 시민, 가족, 이웃으로서의 삶을 돌아보고 성찰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배우 송혜교 역시 소셜미디어를 통해 박 전 회장과의 각별한 인연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늘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책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책의 첫 장에는 "혜교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내일은 오늘에서 만들어지니까"라는 박 전 회장의 친필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시스] 배우 송혜교가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과의 각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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