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 이후 더 굵어진 빗줄기’ 두산-SSG 후반기 첫 경기 우천순연 [SD 인천 라이브]

인천|강산 기자 2025. 7. 17. 1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가 후반기 첫 경기를 다음날로 미뤘다.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SSG전은 경기 시작 1시간여를 앞둔 오후 5시 27분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이날 선발로 예고됐던 두산 콜 어빈과 SSG 미치 화이트는 다음날(1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맞대결에 그대로 나설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SSG의 후반기 첫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인천|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가 후반기 첫 경기를 다음날로 미뤘다.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SSG전은 경기 시작 1시간여를 앞둔 오후 5시 27분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오후 5시 10분경부터 한두 방울씩 떨어지던 비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거세졌다. 김시진 KBO 경기감독관과 심판진이 그라운드로 나와 상태를 확인했고, 비가 가늘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자 결국 우천 순연 결정을 내렸다. 이후 빗줄기는 더욱 굵어졌고, 입장했던 팬들도 서둘러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이날 선발로 예고됐던 두산 콜 어빈과 SSG 미치 화이트는 다음날(1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맞대결에 그대로 나설 예정이다.

인천|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인천|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