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14년째 리즈 경신 중..완벽한 여배우의 얼굴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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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14년째 변하지 않는 리즈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제는 여배우의 비주얼로, 절정의 미모를 뽐내고 있는 손나은이었다.
에이핑크의 센터로 데뷔한 손나은은 데뷔 초부터 특유의 매력적인 비주얼과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에이핑크 탈퇴 후 배우 활동에 집중하면서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와 감성으로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손나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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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14년째 변하지 않는 리즈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제는 여배우의 비주얼로, 절정의 미모를 뽐내고 있는 손나은이었다.
손나은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7일 손나은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소속사 이적 후 처음 공개하는 새 프로필로, 손나은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있었다. 무엇보다 한층 더 깊어지고 아름다워진 손나은의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이번 프로필에서 손나은은 도회적인 분위기부터 청순한 비주얼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손나은 특유의 맑고 청초한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은 물론 블랙 원피스와 터틀넥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모습까지 다채롭게 담아냈다.

손나은의 새 프로필은 지난달 제이와이드컴퍼니로의 이적 후 처음 공개하는 것. 새로운 도약에 나선 손나은은 다양한 분위기와 매력을 담은 프로필로 본격적인 ‘열일’ 행보를 예고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손나은은 새 프로필을 통해서 데뷔 후 14년째 변함 없는 ‘센터’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에이핑크의 센터로 데뷔한 손나은은 데뷔 초부터 특유의 매력적인 비주얼과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에이핑크 탈퇴 후 배우 활동에 집중하면서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와 감성으로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손나은이었다. 특히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이 손나은의 큰 매력이었다.

손나은은 지난 2012년 드라마 ‘대풍수’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후 ‘무자식 상팔자’, ‘두번째 스무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저녁 같이 드실래요’, ‘인간실격’, ‘고스트 닥터’, ‘대행사’, ‘가족X멜로’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줬고, 무한한 매력을 지닌 배우로 성장했다. /seon@osen.co.kr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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