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성형 4번' 장영란, 바비인형 미모로 홈쇼핑 매진…"겸손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장영란(46)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난 16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심 잃지 않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도트무늬가 프린팅된 분홍색 튜브톱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특히 장영란은 4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력 넘치는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장영란(46)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난 16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심 잃지 않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도트무늬가 프린팅된 분홍색 튜브톱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그는 머리에 커다란 리본 장식을 하고 진주와 리본이 달린 귀걸이, 얇은 초커를 매치해 바비인형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장영란은 4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력 넘치는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서 놀랐다" "바비인형 같아요" "관리의 여왕" 등 댓글을 올렸다.
앞서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가 지난해 6월 공개한 영상을 통해 눈 성형수술을 4번 했다고 말했다. 그는 영상에서 "기사가 많이 나왔는데 6번이 아니라 4번이다"라고 해명했다.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필라테스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으며 각종 피부과 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1978년생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44)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 채널A '성적을 부탁해-티처스2'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약 중이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편에 발길질 '퍽'…"이건 아니지" 동료 걱정 산 개그맨 부부 '이혼 위기' - 머니투데이
- "1억 줘도 공개 못 한다?"…'신지♥' 문원, 트랜스젠더 DM 해프닝 - 머니투데이
- "신혼집에 15억 보탠 아버지, 예비 며느리에 주 1~2회 전화 요구"…누리꾼들 해법은 - 머니투데이
- "죽을 생각만 했는데 박나래가 은인"…개그우먼 '눈물의 고백' - 머니투데이
- "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남녀…재판 시작되자 다른 반응 - 머니투데이
- "코스피 5000? 우린 웁니다"…증권가가 목표가 낮춘 기업들 - 머니투데이
- "7억 내놔라"…'음주뺑소니' 복역 김호중, 안티팬 상대 소송도 졌다 - 머니투데이
- "참전수당 49만원, 반찬은 배급 김치만"…영웅들의 가혹한 겨울나기 - 머니투데이
- '차정원과 열애' 하정우, 신동엽에 티냈었네...'짠한형' 재조명 - 머니투데이
- "월 수익 1600만원, 쇼핑몰 대박"...수만명 홀린 미녀 모델의 실체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