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성형 4번' 장영란, 바비인형 미모로 홈쇼핑 매진…"겸손할 것"

마아라 기자 2025. 7. 1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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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46)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난 16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심 잃지 않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도트무늬가 프린팅된 분홍색 튜브톱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특히 장영란은 4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력 넘치는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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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갈무리

방송인 장영란(46)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난 16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심 잃지 않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도트무늬가 프린팅된 분홍색 튜브톱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그는 머리에 커다란 리본 장식을 하고 진주와 리본이 달린 귀걸이, 얇은 초커를 매치해 바비인형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장영란은 4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력 넘치는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서 놀랐다" "바비인형 같아요" "관리의 여왕" 등 댓글을 올렸다.

앞서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가 지난해 6월 공개한 영상을 통해 눈 성형수술을 4번 했다고 말했다. 그는 영상에서 "기사가 많이 나왔는데 6번이 아니라 4번이다"라고 해명했다.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필라테스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으며 각종 피부과 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1978년생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44)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 채널A '성적을 부탁해-티처스2'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약 중이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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