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플러스 '숨바꼭질', K팝 스타 예능 성지 됐다…'핫'한 화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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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의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 '숨바꼭질'이 차세대 K팝 대표 아티스트의 '예능 성지'로 주목받고 있다.
엠넷플러스 관계자는 "엠넷플러스는 아티스트의 매력과 이야기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매 회차 콘셉트부터 팬 참여 요소까지 정교하게 설계하고 있다"며 "'숨바꼭질'은 각 아티스트의 특성과 세계관을 살린 오리지널 IP로, 단순한 공포 예능이 아니라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몰입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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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의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 '숨바꼭질'이 차세대 K팝 대표 아티스트의 '예능 성지'로 주목받고 있다.
'숨바꼭질'은 정체불명의 술래와 K팝 아티스트 플레이어들이 4444초 동안 생존 게임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회차마다 학교, 경찰서, 워터파크, 폐공장 등 아티스트 특화 콘셉트 공간에서 몰입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지며, 단순한 공포 체험을 넘어 팬과 아티스트의 인터랙티브 요소까지 담아내는 팬터랙티브한 콘텐츠로 호평 받고 있다.
3월 론칭 이후 트레저, 엔시티 위시, 라이즈, 제로베이스원 등 K팝 대표 보이그룹들이 줄지어 출연하며 콘텐츠의 매력을 증명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 159만 돌파, 누적 신규 가입자 13만명, 공개 직후 실시간 트렌드 1~3위권 장악 등의 성과를 보이며 '컴백 아이돌의 필수 예능'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최근 공개된 제로베이스원 편은 티저 공개 30분 만에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2위에 올라섰고, 본편 공개 후 1시간 만에 실트 상위 3위까지 기록하며 뜨거운 SNS 반응을 이끌어냈다. 콘텐츠 공개 3일만에 20만 돌파, MAU(월간 활성 이용자) 49만을 기록하며 웰메이드 오리지널 콘텐츠의 '플랫폼 성장 견인력'을 입증했다.
이전 회차들도 마찬가지다. 지난 3월 첫 공개된 트레저 편은 MAU 65만 돌파, 3월 엠넷플러스 내 신규 가입 기여도 1위를 달성했다. 이후 4월 공개된 엔시티 위시 편은 본편 공개 후 전일 대비 DAU(일간 활성 이용자) 전일 대비 1200% 급상승, 실시간 트렌드 1~3위 장악, 현재까지 역대 누적 조회수 42만 돌파하는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 라이즈 편은 라인업 퀴즈 공개 직후 실트 3위 진입, 30만 가까운 누적 조회수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엠넷플러스 관계자는 "엠넷플러스는 아티스트의 매력과 이야기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매 회차 콘셉트부터 팬 참여 요소까지 정교하게 설계하고 있다"며 "'숨바꼭질'은 각 아티스트의 특성과 세계관을 살린 오리지널 IP로, 단순한 공포 예능이 아니라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몰입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다섯 번째 플레이어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출격해 '폐공장'이라는 새로운 배경 속에서 또 한 번의 반전과 생존 게임을 진행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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