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만 왈칵 쏟았다…'두 발로 서는 고양이' 시호, 가슴 아픈 사연 ('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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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로 선 묘한 고양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앞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두 발로 서는 고양이' 시호.
도대체 시호는 두 발로 서서 무엇을 하는 것일까.
두 발로 서는 고양이 시호에게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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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두 발로 선 묘한 고양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EBS '고양이를 부탁해'에는 오는 18일 방송에서 김명철 수의사도 깜짝 놀랄 만큼 독특한 행동을 하는 고양이가 등장한다.
앞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두 발로 서는 고양이' 시호. 귀엽다는 반응이 대체적이었지만 집사 김채언 씨의 마음은 편안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시호의 기이하고 묘한 문제 행동 때문에 고부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촬영을 위해 방문한 제작진은 낯가림이 심한 시호의 모습에 촬영 중단 위기까지 처한다. 다행히 시간이 지난 후 경계를 풀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두 발로 설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알고 보니 하루에 딱 한번 두 발로 서는 시간이 있다고. 도대체 시호는 두 발로 서서 무엇을 하는 것일까.
두 발로 서는 고양이 시호에게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다. 2년 전 다리를 다친 채 주차장에서 울고 있는 시호를 집사가 구조했다는 것. 이 때문에 집사는 시호의 다리에 문제가 있을까 노심초사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두번째 고양이가 등장한다. 올해 12살 된 미호는 평소 집사를 잘 따르지만 특정 행동을 하지 못하게 되면 공격적으로 변한다고. 한순간에 다른 모습으로 변해 모두를 긴장하게 만든다.
하루에도 몇 번씩 한숨이 나온다는 집사를 위해 김명철 수의사가 나섰다. 이에 솔루션이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BS '고양이를 부탁해'는 귀엽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이고 때론 시크하고, 도도한 거기에 허당미까지 겸비한 고양이와 함께 묘한 세계에 빠져보는 프로그램이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EBS '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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