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떠내려가" 충주 달천서 수색작업…CCTV 포착은 없어
충북CBS 최범규 기자 2025. 7. 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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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에서 불어난 하천에 사람이 떠내려가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7일 오후 4시쯤 "충주시 달천에 누군가가 떠내려가는 것 같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구조 보트 등 장비 10여 대와 인력 30여 명을 투입해 달천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다만 경찰이 인근 CCTV를 확인한 결과 사람이 떠내려가는 장면은 포착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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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에서 불어난 하천에 사람이 떠내려가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7일 오후 4시쯤 "충주시 달천에 누군가가 떠내려가는 것 같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구조 보트 등 장비 10여 대와 인력 30여 명을 투입해 달천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다만 경찰이 인근 CCTV를 확인한 결과 사람이 떠내려가는 장면은 포착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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