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김휴범-이수하, 프레디는 3경기 뛰고 리바운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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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범(중앙대)과 이수하(부산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개인 수상자는 최소 5경기 이상 치른 팀 소속이지만, 프레디(건국대)만 예선 탈락하고도 서지우와 함께 리바운드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우수상은 중앙대와 부산대를 우승으로 이끈 김효범과 이수하가 수상했다.
프레디는 수상자 중 유일하게 예선 탈락한 팀 소속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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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열린 제41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가 중앙대와 부산대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중앙대는 2010년 이후 15년 만에, 부산대는 2019년 이후 6년 만에 MBC배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최우수상과 우수상, 득점상, 리바운드상, 어시스트상, 수비상을 시상한다.




서지우(평균 8.3리바운드)는 6경기 출전한 반면 프레디(평균 16.7리바운드)는 그 절반인 3경기만 뛰었다. 프레디는 수상자 중 유일하게 예선 탈락한 팀 소속 선수다.
기록상 시상 기준은 평균이 아닌 전체 수치다. 프레디가 2~3경기 적게 소화하고도 리바운드상을 받았다는 건 그만큼 리바운드 능력이 탁월하다는 걸 증명한다.
여자 대학부 리바운드 1위는 오세인(단국대)이다. 오세인은 168cm의 가드임에도 43리바운드(평균 8.6개)를 잡아 리바운드 1위라는 특이한 이력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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