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방산전략 한눈에···"시장 확대 시점서 매우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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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회인 국방방산전략포럼이 시작부터 민관군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국회 국방위원회 의원들을 비롯해 국방부 방산 관련 부서장 및 육해공군본부, 해병대사령부 소속 현역 장교들, 방위사업청 주요 부서장, 방산 대기업의 주요 임원 등 100여 명이 넘었다.
특히 이두희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취임 후 첫 언론 행사에 참여했고 강환석 방위사업청 차장은 직접 이재명 정부의 K방산 정책 방향에 대해 소개하는 발표자로 나서 더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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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100여명 참석···관심 집중

올해 첫 회인 국방방산전략포럼이 시작부터 민관군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참석자는 당초 예상했던 인원을 웃돌았다. 국회 국방위원회 의원들을 비롯해 국방부 방산 관련 부서장 및 육해공군본부, 해병대사령부 소속 현역 장교들, 방위사업청 주요 부서장, 방산 대기업의 주요 임원 등 100여 명이 넘었다. 참가자 접수 마감 이후에도 민간 기업의 문의가 쇄도했을 정도다. 특히 이두희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취임 후 첫 언론 행사에 참여했고 강환석 방위사업청 차장은 직접 이재명 정부의 K방산 정책 방향에 대해 소개하는 발표자로 나서 더 주목을 끌었다. 민간 기업의 한 참석자는 “현 정부가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방산 글로벌 4대 강국’ 도약과 수출 시장 확대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인 데다, 정부와 방위사업청의 핵심 인사들이 총 출동한 만큼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며 “매우 유익한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른 관계자는 “방위산업의 도약을 위한 당부와 쓴소리가 적절한 타이밍에 나온 것 같다”며 “정책 당국자들이 귀담아 들을 만한 포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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