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상이 블랙핑크” 남산타워→반포대교까지, 서울 랜드마크 점령

배효주 2025. 7. 1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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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컴백과 월드투어 개최를 기념해 서울 주요 랜드마크에서 'PINK AREA: 테이크오버 라이팅'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7월 17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는 신세계 백화점 명동점, 메가박스 코엑스점,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언더월드 DS 등에서 '뛰어(JUMP)' 뮤직비디오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지난 4일부터 6일까지는 남산서울타워와 세빛섬, 반포대교를 핑크빛 조명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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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컴백과 월드투어 개최를 기념해 서울 주요 랜드마크에서 'PINK AREA: 테이크오버 라이팅'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7월 17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는 신세계 백화점 명동점, 메가박스 코엑스점,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언더월드 DS 등에서 '뛰어(JUMP)' 뮤직비디오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지난 4일부터 6일까지는 남산서울타워와 세빛섬, 반포대교를 핑크빛 조명으로 물들였다. 특히 세빛섬과 반포대교에서는 무지개 분수쇼와 핑크라이팅이 펼쳐져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신곡 '뛰어(JUMP)'로 글로벌 차트서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다운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블랙핑크의 '뛰어(JUMP)'는 14일(미국 현지시간) 발표된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서 정상을 차지했다. 해당 차트서 K팝 그룹 최다 1위 곡 보유 신기록을 써 내렸던 지난 12일부터 3일 연속 자리를 지키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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