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에서 중학생 2명 하천에 빠졌다가 탈출…“하천 접근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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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에서 중학생 2명이 하천에 빠졌다가 스스로 탈출했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는 오늘(17일) 오후 4시 24분쯤 전북 전주시 효자동 삼천에 친구가 빠졌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전주에는 당시 호우주의보가 발령됐으며, 오늘 하루 동안 70㎜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또 전주시는 삼천 등의 산책로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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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북 전주에서 중학생 2명이 하천에 빠졌다가 스스로 탈출했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는 오늘(17일) 오후 4시 24분쯤 전북 전주시 효자동 삼천에 친구가 빠졌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자는 소방 당국에 "2명이 빠졌다가 밖으로 나왔다"고 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구조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1명은 학원에 갔다고 했고, 1명은 건강에 이상이 없어 보호자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에는 당시 호우주의보가 발령됐으며, 오늘 하루 동안 70㎜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또 전주시는 삼천 등의 산책로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갑자기 수위가 높아질 수 있는 만큼 하천에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전북도소방본부 제공]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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