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지능형 콜드체인 소재 개발’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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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연구팀이 정부 지원을 받아 지능형 콜드체인 소재 개발에 나선다.
중앙대는 박종필 식품공학부 교수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도 기초연구실 신규과제' 공모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공동 연구팀은 지능형 콜드체인 소재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연구팀은 "식품 신선도에 악영향을 미치는 위험 요소(온도 및 환경변화 등)로부터 제품의 안정성을 보장할 콜드체인 소재 개발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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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필 교수팀, 영남대팀구 연구 착수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중앙대 연구팀이 정부 지원을 받아 지능형 콜드체인 소재 개발에 나선다.

박 교수팀은 이로써 오는 2028년 5월까지, 3년간 총 1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 연구에는 영남대 연구진도 참여한다.
공동 연구팀은 지능형 콜드체인 소재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콜드체인은 신선식품과 바이오의약품처럼 온도에 민감한 제품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적정 온도를 유지, 품질·안전성을 확보하는 물류시스템이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의 신선도·품질 수요를 충족하려는 기조에 따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구팀은 “식품 신선도에 악영향을 미치는 위험 요소(온도 및 환경변화 등)로부터 제품의 안정성을 보장할 콜드체인 소재 개발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책임자인 박 교수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정밀한 모니터링이 가능한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신하영 (shy11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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