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과즙세연, 수천만 원대 성형 고백…"야금야금 다 고쳤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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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과즙세연이 코 성형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과즙세연은 코 성형 관련 질문에 "1000만 원짜리 코다"라며 "처음 한 번 받고 다시 살짝 고쳤는데 두 번째 하고 나서는 '코가 잘못됐나?' 싶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과즙세연은 지난 2024년 11월 래퍼 김하온과의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과즙세연은 개인 계정에 자신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준 최고의 생일날"이라는 글과 함께 김하온과 다정한 투샷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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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크리에이터 과즙세연이 코 성형 사실을 밝혔다.
채널 '이게진짜최종'에는 지난 16일 "연애 어려워? 왜? [파자매 파티 ep.8]"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 과즙세연은 코 성형 관련 질문에 "1000만 원짜리 코다"라며 "처음 한 번 받고 다시 살짝 고쳤는데 두 번째 하고 나서는 '코가 잘못됐나?' 싶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어 "두 번 하니까 이제 부기가 안 빠지는 것 같아 걱정했다. 다행히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싹 빠졌다"고 덧붙였다. 코 외에 다른 시술 여부에 대해선 "야금야금하긴 했는데 비밀이다. 상상에 맡겨달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또한 이날 과즙세연은 자신의 외모 관리 루틴도 공개했다. 그는 "관리, 시술, 운동 세 가지를 다 해야 예뻐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에스테틱, 경락, 스파 등 마사지 받으러 다니는 곳만 다섯 군데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붙임머리, 염색, 메이크업, 네일아트 등도 꼼꼼히 챙기고 있으며 피부과 역시 꾸준히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에스테틱 관리는 일주일에 두세 번 간다"며 자기 관리에 시간을 많이 쏟는다고 밝혔다.
과즙세연은 지난 2024년 11월 래퍼 김하온과의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과즙세연은 개인 계정에 자신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준 최고의 생일날"이라는 글과 함께 김하온과 다정한 투샷을 올렸다. 이를 두고 열애 의혹이 불거졌지만 곧 해당 사진을 삭제하면서 관심이 더 증폭됐다. 이후 김하온 측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라며 부인했고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과즙세연, 채널 '이게진짜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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